대낮 초등학교서 흉기 위협한 50대...“자녀 따돌림 항의” 주장

2010년부터 정신과 치료…경찰 “사건 원인으로 단정 못해, 신중히 접근해야”

온라인 기사 2019.06.15 10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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