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배틀M] ‘비스트’, 숨쉴 틈조차 주지 않는 ‘이성민-유재명 스릴러의 완성’

“선악의 구분이 필요없는 곳에 남은 건, 괴물 뿐이다”

온라인 기사 2019.06.18 19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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