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윤석열 될 줄 모르는 사람 있었나” 검찰 줄서기 경쟁 시작됐다

고검장·검사장급 최대 18자리 전망 “우리 선배가 됐으면…” 학연·지연 찾아 나선 후배 검사들

[제1415호] 2019.06.19 17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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