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 잡는 저승사자? 악의적 민원인? ‘함바왕 유상봉’ 폭로 2라운드

유 씨, 원경환 서울경찰청장 뇌물수수 주장…경찰청장 등 경찰 수백 명 연루된 과거 폭로 다시 주목

[제1415호] 2019.06.21 15: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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