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 축구대표팀, 외국인 선수 귀화 열풍…월드컵 본선 진출 위한 ‘고육책’ 통할까?

‘축구굴기’ 중국, ‘혼혈’ 예나리스·세테르 등 이어 굴라트·엘케손도 귀화 추진

[제1415호] 2019.06.21 16: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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