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“훈련 중 일어난 일 아니다”…새 뇌관 드러난 ‘임효준 성희롱 사건’ 재구성

“훈련 사이 이동 시간에 발생한 일, 현장에 없던 국가대표 선수도 있다”...“사건 발생 전 임효준-황대헌, 한 여자선수와 서로 엉덩이 때리는 장난쳤다” 증언도

[제1416호] 2019.06.26 14:47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|
  • 인쇄하기

사회 기사 더보기

단국대학교

인기 뉴스

띠별운세 별자리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