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일 롯데 ‘원톱’ 재확인 신동빈 vs 입지 좁아진 신동주 ...희비 엇갈린 ‘형제의 난’ 명암

경영 복귀 ‘불발’ 신동주 “롯데그룹 경영 안정화 위해 다각적 노력할 것”

[제1416호] 2019.06.26 15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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