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제주 다문화 청소년 통합 지원 정책 절실”

자존감 하락·심리 갈등 심각…이주 출신 전문 상담 인력 투입 등 ‘맞춤형 정책’ 필요

[제1416호] 2019.06.27 15:43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|
  • 인쇄하기

전국뉴스 기사 더보기

인기 뉴스

띠별운세 별자리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