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중기-송혜교 이혼 조정 “악마는 디테일에 숨어 있다”

이혼 사유·발표 시간 등 ‘엇박’…송중기 측 “세부적 부분 이견” 좁히지 못하면 소송 갈 수도

[제1416호] 2019.06.28 20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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