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강제추행’ 혐의 신화 이민우 “술자리 오해” vs 경찰 “수사 계속 할 것”

여성 2명에 강제로 입 맞춘 혐의…소속사 측 “애초에 강제추행 자체가 없었다” 주장

온라인 기사 2019.07.03 10: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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