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용 경기도 대변인 “도지사 공관, 사적 공간 아닌 공적 공간…목적에 맞게 운영하고 있다”

호화 논란 일축…“결코 ‘사택’으로 쓰이지 않았다”

온라인 기사 2019.07.04 08:3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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