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릎 두 번 꿇은 교수... 유한대 ‘무릎팍 사건’ 앞과 뒤

이권현 전 총장, 교수진과 신경전 이어와 …징계 받은 교수의 외부 폭로가 사건 발단

[제1419호] 2019.07.22 09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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