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“전재산 피해 구제 쓰겠다”던 동양그룹 전 부회장 일가 수 천억대 재산 보유 진실게임

모친 이관희 전 이사장 증여 여부가 핵심 쟁점... 채권자 측 “법적 조치” VS 이혜경 측 “받지 못했다”

온라인 기사 2019.07.12 18:08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|
  • 인쇄하기

경제 기사 더보기

강원랜드

인기 뉴스

띠별운세 별자리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