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군2함대 침입사건 미스터리...장교가 병사에게 ‘허위자수’ 제의도

손에 랜턴 든 거동수상자 암구호 도중 도주…CCTV 등에 침투흔적은 없어

온라인 기사 2019.07.12 13:51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|
  • 인쇄하기

사회 기사 더보기

단국대학교

인기 뉴스

띠별운세 별자리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