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직원 부주의’ 남산 케이블카 사고 …운행 잠정 중단

속도 못 줄이고 안전펜스 부딪쳐...경찰, 운영업체 직원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입건 예정

온라인 기사 2019.07.13 13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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