檢 ‘분식회계 의혹’ 김태한 삼바 대표, 주식매입비 30억 원 횡령 정황 포착

개인투자 비용 회사에 청구…분식회계·횡령 혐의 19일 구속심사

온라인 기사 2019.07.17 16:50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|
  • 인쇄하기

경제 기사 더보기

한국농어촌공사
lg그룹

인기 뉴스

띠별운세 별자리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