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인터뷰] 무명 선수에서 팀 내 득점 1위로…‘강원 돌풍’ 이끄는 2년차 공격수 김지현

“대학 편입이 신의 한 수…김병수 감독님께 더 배우고 싶어”...“부모님이 정말 행복해 하신다“

[제1419호] 2019.07.19 15:57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|
  • 인쇄하기

축구 기사 더보기

인기 뉴스

띠별운세 별자리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