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타버린 애니팬 성지 ‘쿄애니’ 추모 이어지는 까닭

철야 않는 정직원 중심 제작체제로 우수 인재 몰려…아티스트 30여 명 동시에 숨진데다 몇몇 작품 원화 완전 소실

[제1420호] 2019.07.26 17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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