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치 보지 말라던 청와대가 눈치 줬나? 윤석열호 검찰 인사 뒷말

고검장 후보 한찬식·차경환 사임 두고 “청와대가 거부했을 것” 말 돌아

[제1420호] 2019.07.26 21: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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