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도체·제조업 위기인데 바이오마저 ‘휘청’

코오롱티슈진 이어 신라젠까지 잇단 임상 실패…글로벌 수준 맞게 국내 신약 허가기준 높여야

[제1422호] 2019.08.09 20: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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