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 미니다큐] 삼척 고정간첩 누명에 사기까지…김순자 할머니의 한맺힌 이야기

37년 만에 일가족 12명 무죄 판결 받아…국가배상금 사기업체에 투자해 피해 입기도

[제1424호] 2019.08.24 16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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