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스쿠니서 집단 폭행 당한 예술가, 이번엔 입국 거부 당했다

이랑 씨 “명확한 사유 없이 거부…조사관이 ‘조센징 바카’라며 모욕”

[제1424호] 2019.08.23 17: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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