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법원, 친딸 성폭행·강제추행한 유명 당구선수에 “징역 17년 원심 유지”

1·2심 재판부 “김 씨 죄질 매우 불량”, 대법원 “기존 판결 부당한 양형 아니다”

온라인 기사 2019.09.02 11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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