롯데의 ‘파격인사’… 성민규 신임 단장은 누구?

37세 젊은 단장 성민규, 시카고 컵스 퍼시픽림 스카우트 총괄 맡았던 숨은 진주… 롯데 숙원 풀 구세주 될까

온라인 기사 2019.09.04 13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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