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제2 안대희” 칼춤 추는 윤석열과 여권이 직면할 최악 시나리오

참여정부 시절 중수부 폐지 못한 채 정권 마무리…대선자금 수사 안대희는 ‘국민검사’ 승승장구

[제1426호] 2019.09.06 22: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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