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 김성재 동생 김성욱 씨 “방송 금지가 오히려 도움됐다”

SBS ‘그것이 알고 싶다’ 방송 촉구 청원 20만명 돌파…“범인 있다는 것만 밝혀지면 좋겠다”

[제1426호] 2019.09.06 17:39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|
  • 인쇄하기

인물/인터뷰 기사 더보기

인기 뉴스

띠별운세 별자리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