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과도한 다이어트·살인적 스케줄’ 걸그룹 잔혹사... ‘팬덤’이 막을 수 있을까?

촬영 환경 변화로 ‘마르게, 더 마르게’ 추구는 계속…“내 가수는 내가 보호한다” 팬덤 덕에 스케줄 조정 이뤄지기도

[제1426호] 2019.09.06 17:46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|
  • 인쇄하기

화제 기사 더보기

인기 뉴스

띠별운세 별자리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