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례 대신 브런치 모임…2030 “가부장적 명절 거부합니다”

성평등 의식 높아 남성 위주 문화 개혁에 공감대 형성…가부장제 거부 모임 올 추석도 ‘만석’

[제1426호] 2019.09.06 21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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