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인터뷰] 김상중 “그알로 못 다 했던 ‘시원한 한 방’, 오구탁으로 터뜨려야죠”

30년 연기 인생 중 절반이 ‘그알’…“딱딱한 이미지 벗으려고 ‘아재개그’ 많이 해”

[제1427호] 2019.09.09 09:53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|
  • 인쇄하기

화제 기사 더보기

인기 뉴스

띠별운세 별자리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