탱킹과 리빌딩, 그 모호한 경계선…‘한국식 리빌딩’이 어려운 이유

워싱턴 성공이 MLB 내 탱킹 유행 이끌어…“KBO에선 성적과 성장 다 잡아야”

[제1427호] 2019.09.09 09: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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