빅리그 경험한 베테랑 김현수·박병호가 살아가는 법

김현수 “누구보다 많이 파이팅 외친다”... 박병호 “키움의 올 시즌 해피엔딩이었으면”

[제1427호] 2019.09.10 17: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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