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2030년 이후 인천공항·김포공항 수용한계 초과…수도권 제3의 국제공항 건설 서둘러야”

“천문학적 비용 소요되는 민항공항 단독 건설보다 민·군통합공항이 해법”

온라인 기사 2019.09.11 12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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