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아시아나항공 매각 초읽기’ 남겨진 금호아시아나그룹 미래는?

박삼구 전 회장 아들 박세창 사장 체제 전망…금호아시아나 “결정된 것 없어”

[제1428호] 2019.09.17 11: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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