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권 밑그림 그리는 중? 나경원의 ‘황교안 패싱’ 설왕설래

나 원내대표 정계개편·대여투쟁 등 놓고 황 대표와 다른 목소리…원내대표 측 “당 살리려고 한 것” 일축

[제1428호] 2019.09.19 18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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