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2대 천왕 연임할까?’ 금융지주 차기 회장 쟁탈전 막 올랐다

신한-조용병 회장 임기 내년 3월까지, 우리-손태승 회장 연임 여부 관전 포인트

[제1428호] 2019.09.20 21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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