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2년의 공백기에도 혹시…’ 화성연쇄살인 이춘재 실체 추적

사건 발생 장소 인근에서 나고 자란 ‘토박이’…교도소서 음란사진 숨겨놓고 몰래 보기도

[제1428호] 2019.09.21 16: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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