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전속계약 잔혹사?” TS엔터테인먼트 어쩌다 연예인의 무덤이 됐나

고 김태송 대표 사후 흔들리는 회사…구심점 부재로 신뢰까지 잃었다

온라인 기사 2019.09.27 18:13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|
  • 인쇄하기

화제 기사 더보기

인기 뉴스

띠별운세 별자리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