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너진 ‘전명규 캐슬’ 빙상계에 부는 변화의 바람

친전명규계, 빙상연맹 관리위원회서 사퇴…빙상계 개혁 주도 세력 중심 재구성, 새 회장사 나설 가능성도 커져

[제1431호] 2019.10.11 13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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