응답하라 1988! ‘응씨배 30주년’ 조훈현과 녜웨이핑 다시 만난다

제1회 결승 치른 ‘두 전설’ 11월 재대결…대만 잉창치 회장이 23년간 연구한 ‘응씨룰’ 적용

[제1431호] 2019.10.11 09:04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|
  • 인쇄하기

스포츠종합 기사 더보기

인기 뉴스

띠별운세 별자리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