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카드 상장 추진, 정태영 ‘독립’까지 이어질까

FI 투자회수 조건 따른 일정이지만 지배구조 개편과 맞물리며 여러 가능성…정의선 ‘최종결정권자’

[제1431호] 2019.10.11 14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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