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배틀M] ‘동정 같은 공감’은 필요 없는 이야기, 영화 ‘82년생 김지영’

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‘모든 김지영의 삶’…굳이 이해를 바랄 이유가 없다

온라인 기사 2019.10.14 19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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