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제주 저출산’, 인구절벽 문제 심각...2031년 정점, 2100년 45만으로 감소

문경운 도의원, “출산따른 경제적 부담 해소정책에 선택과 집중해야“ 지적

온라인 기사 2019.10.15 19:19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|
  • 인쇄하기

제주 기사 더보기

인기 뉴스

띠별운세 별자리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