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배틀M] 28년 만의 “아 윌 비 백”, 전설이 전설일 수밖에 없는 이유 ‘터미네이터: 다크 페이트’

완벽한 캐스트가 엮어낸 ‘시리즈 적통’의 귀환, 기다린 보람이 있다

온라인 기사 2019.10.23 16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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