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마트 인적쇄신에 ‘오너 책임경영 회피’ 논란 이는 까닭

사상 첫 분기 적자에 문책성 임원 교체 반면 경영 전반 관여 정용진 부회장 미등기…신세계 “무한책임”

[제1433호] 2019.10.25 22:26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|
  • 인쇄하기

경제 기사 더보기

KB국민은행
신한은행
미래에셋대우
IBK기업은행
띠별운세 별자리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