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서찬휘의 만화살롱] 검열에 맞선 만화의 날, 그 의미를 되새기며

1997년 510만 권 유해판정으로 이현세 등 고초…사회적 문제 발생 때 정치는 언제든 만화에 덤터기 씌워

[제1434호] 2019.10.29 17: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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