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IA 스파이 양성 ‘일본인 미인 교관’의 생애 재조명

억압받던 삶 46세에 CIA 채용되면서 극적 반전…32년간 수많은 간첩 양성해 모국 일본에 보내

[제1434호] 2019.11.01 08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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