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정환 앞에서 작아지는 신진서 ‘천적관계’ 극복할까

LG배서 신진서는 커제, 박정환은 타오신란 꺾고 결승서 만나…신 ‘9연패 사슬’ 끊어낼지 관심

[제1434호] 2019.10.31 16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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