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향후 10년 책임질 선수들’ KBL 신인드래프트 빅맨·대어 행선지는?

41명 참가 취업관문 뚫기 22명 통과…프로행 막차 주인공은 중앙대 박건호

[제1435호] 2019.11.05 18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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