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이춘재 지목 장소엔 아파트가…’ 화성 초등생 실종 유골 수색 현장 가보니

100여 명 투입, 특수 탐지기에 굴삭기까지 동원…토박이들 “30년 지나 싹 바뀌었는데 뭐가 나오겠나”

[제1435호] 2019.11.06 14: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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