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채형석 애경 부회장 지배력의 핵심’ AK아이에스의 비밀

채 부회장, AK아이에스 지분 늘리며 그룹 지배 강화…정작 AK아이에스 재무상황 좋지 않다는 지적

[제1435호] 2019.11.06 17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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